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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부모를 더 힘들게 하는 가격 인상! 인상 예정인 상품, 브랜드 총정리 해드립니다. 스타벅스, 카누, 버거킹, 테라, 롤렉스, 에르메스, 등

올해도 어김없이 여러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합니다. 몇몇 브랜드의 경우 우리 부모들과 가장 밀접한 소비 영역이라서 아이를 키우시는 입장에서 많이 부담되는 게 사실입니다. 필수 생활영역뿐만 아니라, 선물 많이 하시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들도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느 브랜드들이 어떤 상품의 가격 인상하게 되는지 한 번 총정리하여 짚어보겠습니다. 






스타벅스, 카누, 버거킹, 테라 


[스타벅스]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는 스타벅스입니다.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찾으시는 커피 브랜드인데요, 스타벅스의 경우 다가오는 1월 13일, 7년 만에 가격을 인상합니다. 아메리카노 tall 사이즈 기준으로 4100원에서 4500원으로 400원 인상됩니다. 그 외의 제품들도 100원 ~400원 정도 인상됩니다.  이는 최근 아라비카 원두의 가격이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이어지는 가격 인상입니다. 다만 이전에 원두 가격이 하락했을 때 가격 인하를 하지 않았기에 소비자들의 납득을 이끌어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카누,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중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는 시장 점유율 1위, 동서식품도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데요, 1월 14일부터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카누, 리필제품, 등 평균 7.3% 가격을 인상합니다. 스타벅스와 동일한 아라비카 원두 가격 상승을 이유로 가격 인상이 진행됩니다.


[버거킹]

버거킹의 경우 7일부터 와퍼 및 버거류의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그중 대표 메뉴인 와퍼는 6000원에서 400원 인상한 6400원으로 가격이 변동되었고, 와퍼 주니어는 4300원에서 4400원으로 100원 인상되었습니다. 프렌치프라이(레귤러 사이즈)도 1700원에서 100원 인상된 1800원에 판매됩니다. 버거킹의 경우 최근 각종 제반으로 인한 비용 상승이라고 가격 인상의 사유를 밝혔는데요, 이는 국제적인 물류대란과 작년에 있었던 양배추 부족 사태, 그리고 인건비와 배달비 상승으로 인한 원가 반영으로 보입니다. 버거킹 외에도 12월에는 롯데리아가 4.1%, 노브랜드 버거가 2.8% 정도 가격을 인상하였습니다. 맥도날드의 경우 아직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햄버거 업계가 가격을 줄줄이 인상하는 만큼 맥도날드도 이 흐름을 따라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테라]

하이트진로에서 판매 중인 테라의 경우도 올해 4월부터 가격이 인상됩니다. 다만 맥주의 경우 정부에서 맥주와 막걸리에 붙는 주세를 인상하기 때문에 발생한 가격 인상으로, 앞으로 물가연동제 도입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소비자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제조사들이 세금 인상을 이유로 과도하게 소비자 가격을 인상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가장 주목하셔야 합니다.






롤렉스, 에르메스


[롤렉스]

아빠들의 로망 롤렉스가 1월 1일을 기점으로 제품 가격을 인상하였습니다. 시계 가격을 8~16% 정도 인상하며, 롤렉스 시계 가격이 1000만 원이 넘는 제품들이 다수인 것을 생각하면, 하루 만에 100만 원이 넘는 가격 인상 폭입니다. 특히 인기 모델인 "서브마리너 논 데이트"는 985만 원에서 1142만 원으로 16%나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또 다른 인기 모델인 서브마리너, 그중 초록색 판을 가지고 있는 별칭 "스타벅스" 모델은 1165만 원에서 1357만 원으로 192만 원이 인상되었습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은 프리미엄이 많이 붙는 롤렉스 브랜드 특성상 리셀 시장에서도 가격 인상을 부축일 것으로 보입니다. 


[에르메스]

버킨백과 캘리백으로 유명한 에르메스도 가격 인상을 단행합니다. 1월 4일을 기점으로 에르메스의 가방, 지갑, 스카프, 신발, 등의 가격을 3~7% 인상했습니다. 에르메스 입문용으로 가장 많이 구매하시는 가든파티36은 482만 원에서 16만 원이 인상된 가격 498만 원, 린디26도 981만 원에서 1023만 원으로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신발 제품들 또한 10만 원 전후로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고야드, 디올, 티파니, 샤넬, 루이비통]

3대 명품인 "에루샤",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은 작년의 유례없는 가격 인상을 여러 번 단행한 것처럼, 올해도 똑같은 가격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라다도 작년에만 가격 6번 인상하였고,  보테가 베네타, 버버리, 셀린느, 디올, 등 다른 명품 브랜드들도 작년에 가격을 여러 번 인상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델보, 고야드와 같은 브랜드들도 올해는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명품 브랜드 대부분이 가격 인상을 올해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소비시장에 왜곡이 일어나면서 이전에는 없었던 소비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보복 소비 때문에 명품시장의 매출이 급격히 상승하였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물류 대란 사태로 원재료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이유로 소비자 물가도 같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이러한 가격 인상은 늘 반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자칫 모르고 지나갔을 수 있는 가격 인상, 퍼니러니와 꼼꼼히 따져보고 우리 가족에게 맞는 소비를 실천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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